본문 바로가기

News/보도자료

[업계보도] 주간(03/17~03/23) 엔지니어링 업계 동향

 

1. “1~2명 과실에 수천명 벼랑끝”…중대재해법, 사실상 연좌제(엔지니어링데일리 / 2021-03-17)

    (www.engdaily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2939)

기업경영 위축→공기연장 사업비 증가
건설ENG, 업무 특성상 피해 사례 급증 우려

 

2. 도화ㆍ수성ㆍ제일엔지니어링 등 KIND 타당성 조사 수주(e대한경제 / 2021-03-17)

    (www.dnews.co.kr/uhtml/view.jsp?idxno=202103151323137740184)

인니 복합산단 포함 5건 평가 완료, 올 발주물량 100억까지 증액 추진

 

3. LNG 직수입 급증에…터미널 건설 활발(e대한경제 / 2021-03-19)

    (www.dnews.co.kr/uhtml/view.jsp?idxno=202103171055552350902)

작년 26% 증가, 에너지정책 전환 영향, 해마다 수입량 지속적 확대 전망, 터미널 신, 증축 사업 이어져
한양, 여수에 동북아 허브 구축, 석유공사는 울산항에 합작시설, 포스코에너지 등도 설비 보강

 

4. 건설기술용역→건설엔지니어링’ 건진법 개정안 공포(e대한경제 / 2021-03-19)

    (www.dnews.co.kr/uhtml/view.jsp?idxno=202103181505344460385)

9월 시행… 영업정지 등 제재 제척기간 신설도 담겨

 

5. ‘운찰제 먹구름’ 드리워진 건설엔지니어링시장(e대한경제 / 2021-03-19)

    (www.dnews.co.kr/uhtml/view.jsp?idxno=202103181134018350300)

PQ평가 하위 업체 수주사례 빈번, 예정가격 제도 폐지 요구 잇따라
업계 “기술중심 평가체계 미확립 최저가낙찰제 선정 방식이 명확”

 

6. 수성ENG “스마트건설 주도, 글로벌 기업으로 도약”(e대한경제 / 2021-03-20)

    (www.dnews.co.kr/uhtml/view.jsp?idxno=202103191757552840736)

창립 30주년 맞아 뉴비전 ‘퀀텀점프 2025’ 발표
“수주 톱5 목표로 힘쏟을 것"

 

7. “3초만에 기획설계” 플랫폼의 침투… 건축업계 준비됐나(e대한경제 / 2021-03-22)

    (www.dnews.co.kr/uhtml/view.jsp?idxno=202103191557369600698)

건축 법규 검토부터 사업성 분석, 설계까지
건축 플랫폼들 AI 기술 도입… 시장 주목
현대ㆍ호반건설 등 건설사들도 잇단 투자

 

8. [건축설계 플랫폼 매서운 성장] 건축업계 기대와 우려 교차(e대한경제 / 2021-03-22)

    (www.dnews.co.kr/uhtml/view.jsp?idxno=202103191603314720699)

AI도입에 불필요한 업무 줄지만, 일괄적인 박스형 디자인 한계점, 복잡한 법규 적용 여부도 문제
플랫폼 대부분 '무료설계' 강조, 대가 없는 서비스로 인실될 수도
건축사, 허가만…생계위협

 

9. 강릉∼제진 전철 3ㆍ5ㆍ7ㆍ8공구 설계 다음달 발주(e대한경제 / 2021-03-23)

    (www.dnews.co.kr/uhtml/view.jsp?idxno=202103221336185410141)

설계·시공 분리발주 방식 추진, 상반기 중 종심제로 사업자 선정, 1·2·4·9공구 이미 턴키로 공고
나머지 6공구는 추후 일정 조율, 엔지니어링사 대거 출사 채비, 컨소시엄 구성 물밑접촉 활발